인테리어를 하고 내 집이 생기는 그동안 잠시 숨겨뒀돈 그릇 쇼핑욕구가 마구 솟구쳤어요! 마침 29cm에서 세일을 하길래 몇개 데려왔어요 새로 산 식탁위에 새로 산 그릇들 올려두니 괜희 뿌듯하네요 ! 예 그릇 브랜드 알려드립니다. !!
그릇 브랜드 1. 소일베이커

소일베이커는 흙이 가진 따뜻한 질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브랜도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제가 선택한 제품들은 색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다츠 타원 접시
레몬 컬러: 상큼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톤다운된 노란색입니다. 아침 브런치에 스크럼블 에그를 담으면 식탁이 확 살아나요
아이보리 컬러: 어떤 음식을 담아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만능 베이스 컬러입니다. 타원형이라 메인 요리나 생선구이, 혹은 파스타를 담기에도 적절한 사이즈입니다.
그릇 브랜드2. 알라바스터

알라바스터는 은은한 광택과 파스텔 톤의 색감이 매력적입니다.
★21cm 라임 & 핑크
이 두 조합은 봄 그 자체입니다. 21cm는 앞접시로 쓰기에는 넉넉하고 디저트 접시나 샐러드 접시로 쓰기에 딱 좋은 골든 사이즈입니다.테두리의 곡선미가 살아있어 플레이팅 했을 때 훨씬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그릇 브랜드3. 인소일

인소일은 전통적인 도자기 기법에 현대적인 위트를 한 방을 섞은 듯한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블루밍 시리즈
양면접시: 꽃잎이 피어나는 듯한 곡선이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양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실용적입니다. 앞면은 메인 요리를 뒷면은 다과를 담는 등 연출에 따라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원형대접시: 손님 초대용 메인 요리를 담기에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사이즈 입니다. 깊이감이 살짝 있어 국물이 자작한 찜 요리도 괜찮아요
★소름끼치게 귀여운 꼬마유령 크리피볼
이번 쇼핑의 심쿵 포인트 입니다. 이름처름 소름끼치게 귀여운 유령 모양의 볼입니다.
활용도: 씨리얼 볼로 써도 좋고, 요거트에 그래놀라 담아 먹을 때 유령과 눈이 마주치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이 전요 간식 볼로 강력추천합니다. 식탁위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 오브제가 됩니다.
그릇 브랜드 4. 무자기
심보근 작가의 브랜드로 유명한 무자기! 없을 무, 자기 자를 써서 아무것도 없는 자기라는 뜻을 담고 있대요
★꽃잎접시
무자기의 시그니처입니다. 얇고 섬세한 꽃잎 모양의 곡선이 특징인데 인소일의 블루밍 접시와 둬도 조화를 잘 이룹니다.
질감의 차이: 무자기는 유광과 무광의 중간 지점인 반무광 질감이 일품입니다. 음식을 담았을 때 빛이 은은하게 맺히는 모습이 정말 고급스러워요
★굽접시
평범한 식탁에 높낮이 변화를 주고 싶을 때 필수 아이템입니다. 떡이나 디저트뿐만 아니라 간단한 과일을 올려두어도 마치 정성스러운 다과상을 받은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릇 브랜드 5. 광주요
광주요는 우리나를 대표하는 명품 도자기 브랜드로 전통 청자와 백자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합니다.
★미각시리즈
각진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이 공존하는 미각 시리즈는 광주요의 베스트셀러입니다.
설백&월백: 달빛처럼 은은한 화이트톤은 소일베이커 다츠 아이보리와 같이 두면 톤온톤의 정수를 보여줘요
내구성: 광주요는 고운에서 구워내어 단단함이 남달라요 데일리 식기로 써도 이 나감이 적어 실용적이기 까지 합니다.
★단지 시리즈 & 소리잔
광주요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소리잔입니다. 잔을 흔들면 맑은 흙 구슬 소리가 나는데 손님 대접할 때 이 잔에 차나 술을 내어 드리면 분위기가 아주 좋아져요, 인소일의 크리피볼이 귀여운 위트를 준다면 광주요 소리잔은 우아함을 주네요
꿀팁> 여러 브랜드 믹스매치 플레이팅 공식
- 메인과 서브의 조화: 중심에는 광주요 미각 대접시나 인소일 블루밍 대접시 놓아 무게감을 잡습니다.
사이드에는 소일베이커 다츠 원형접시를 배치해 화사한 색감을 더합니다. - 질감의 레이어드: 무자기의 매끄러운 반무광과 소일베이커 알라바스터의 은은한 광택을 교차해서 배치해 보세요 같은 색이라도 질감이 다르면 식탁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여요
- 포인트 오프제 활용: 식사 중간에 인소일 크리피볼이나 광주요 소리잔을 배치해 도자기 식탁에 위트와 소리를 더해줍니다.
도자기 그릇 관리 및 세척방법
좋은 그릇을 오래쓰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입니다.
- 세척순서: 기름기가 적은 그릇부터 세척하세요! 도자기는 미세한 기공이 있을 수 있어 기름기 있는 그릇과 겹쳐 두면 기름때가 흡수될 수 있어요
- 매직블럭 금지: 무광자기의 얼룩을 지우겠다고 매직블럭으로 강하게 문지르면 표면의 고유한 질감이 깎여 광택이 생길 수 있어요. 부드러운 수건이나 전용세제를 사용하세요
- 보관방법: 무자기처럼 얇은 접시는 세워서 보관하는 접시 정리대를 활용하는 것이 하중을 줄여 파손을 막습니다.
🔍도자기 브랜드 비교 FAQ
- 무자기와 광주요 중 신혼식기로 더 추천하는 브랜드는?
깔끔하고 모던한 미니멀리즘을 선호한다면 무자기를, 격식 있는 상차람과 튼튼한 내구성을 중시한다면 광주요를 추천합니다.
두 브랜드 섞어서 구성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입니다. - 도자기 그릇에 쇠 숟가락을 쓰면 검은 자국이 남아요
이는 메탈 마크 현상입니다. 도자기 표면이 숟가락보다 단단해서 금속이 갈려 나가는 것인데요 치약이나 전용 클리너로 살살 닦으면 지워집니다. 가급적 나무 소재나 실리콘 소재의 커트러리를 사용하면 예방할 수 있어요
관련링크 : 무자기 공홈, 광주요 쇼핑페이지, 인소일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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